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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화이트타이거즈 태권도 홍보 나서

2020 도쿄올림픽 태권도 경기 성공 위해 적극 협력
국제태권도신문 | 2019/07/25 16:52

국기원 최영렬 원장 직무대행과 화이트타이거즈 이종선 이사장 및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이사장 직무대행 홍일화, 원장 직무대행 최영렬)과 연예인 응원단 화이트타이거즈(이사장 이종선)가 태권도 홍보를 위해 손을 잡았다.


7월 22일(월) 오후 2시 국기원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은 국기원 최영열 원장직무대행과 이종선 이사장, 개그맨 정현수, 조현민 등 화이트타이거즈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기원과 화이트타이거즈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태권도 홍보를 위해 상호 교류와 홍보 활동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국기원 최영렬 원장 직무대행은 “화이트타이거즈와 국기원은 이제 하나가 되었다.” 며 “오늘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더 높은 가치로 성장하고 있는 태권도를 발전시키는데 함께 할 것.” 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화이트타이거즈 이종선 이사장은 “2020년 도쿄올림픽은 물론 태권도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며 “화이트타이거즈가 국기원과 함께 태권도를 활성화 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화이트타이거즈는 컬투 정찬우가 단장을 중심으로 개그맨, 탤런트, 가수, 아나운서, 프로스포츠선수, 치어리딩단, 슈퍼모델 등 연예인 및 사회 유명인이 참여하는 응원단으로서 2018 평창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공식 홍보 서포터즈로 활동하는 등 지속적인 홍보 및 봉사활동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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