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경제(Economy)

KUTF국가대표시범단, 후원업체 생겨

이경석 단장 “연맹 창립 최초, 성원과 관심 보내주신 분들에게 감사”
국제태권도신문 | 2019/11/10 14:37

리코스메틱 김형철 대표이사(좌)와 한국대학태권도연맹 국가대표시범단 이경석 단장(우)이 공식 후원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한국대학태권도연맹(KUTF) 국가대표 시범단(단장 이경석)의 공식후원업체가 탄생했다.


화장품과 의료장비 등을 국내 및 해외에 유통하는 리코스메틱(대표 김형철)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5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KUTF시범단에 후원하기로 했다.


리코스메틱은 최근 운동선수들의 근육통과 피로회복, 운동력 개선을 위해 ‘세르모 바이오 모슬 아이싱겔’을 런칭했다.


연맹 시범단에 독립적으로 후원업체가 생긴 것은 나움케어에 이어 두 번째로, 리코스메틱은 시범단원들의 건강과 재활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하기로 했다.


KUTF시범단 이경석 단장은 “우리 시범단이 최근 2년간 대외활동을 열심히 했는데 여러 활동들을 보고, 이렇게 리코스메틱에서 우리 단원들을 위해 공식후원을 결정해줘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준 분들을 잊지 못한다. 리코스메틱도 그러한 개념에서는 잊지 못할 업체다. 시범단원들의 부상예방과 재활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감사하게 생각한다. 우리도 적극적으로 후원업체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한국대학태권도연맹 국가대표시범단이 리코스메틱의 세르모 바이오 모슬 아이싱겔을 들고 업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Copyright ⓒ 국제태권도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