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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D, 양승조 충남도지사에게 감사패 전달

비장애인 첫 실업팀인 충남도청 창단에 대한 감사 마음 표현
국제태권도신문 | 2020/01/07 20:38

충청남도장애인태권도협회 김영근 부회장(좌)이 충청남도 양승조 도지사(우)에게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의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KTAD, 회장 장용갑)가 지난해 대한민국 최초의 장애인태권도 실업팀을 창단한 충남도청 양승조 도지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KTAD 이사인 김영근 충청남도장애인태권도협회 부회장은 장용갑 회장을 대신해 KTAD의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충남 지역 장애인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크게 기여한 양 지사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충남도청은 지난해 1월 대한민국 최초의 장애인태권도 실업팀으로 창단했다.


현재 2017 데플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이진영 선수를 두고 있으며,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는 등 대한민국 국기(國技)태권도의 미래가치인 장애인태권도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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