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태권도협회 황대식 회장
경상남도태권도협회(회장 황대식)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도장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현금지원을 결정했다.
3월 12일 경남협회는 ‘2020년 제1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7백여개 회원 도장 당 100만원의 현금지원을 의결했다.
경남협회는 이번 지원금을 회관건립비 중 8억원을 전용했다.
이에 앞서 경남협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을 위핸 살균탈취제와 분무기를 도입해 회원 도장 당 4L씩 지원한바 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