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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協, 회원 도장에 100만원씩 현금지원 결정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도장 피해 예방 정책 일환
국제태권도신문 | 2020/03/28 09:43

경상남도태권도협회 황대식 회장

경상남도태권도협회(회장 황대식)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도장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현금지원을 결정했다.


3월 12일 경남협회는 ‘2020년 제1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7백여개 회원 도장 당 100만원의 현금지원을 의결했다.


경남협회는 이번 지원금을 회관건립비 중 8억원을 전용했다.


이에 앞서 경남협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을 위핸 살균탈취제와 분무기를 도입해 회원 도장 당 4L씩 지원한바 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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