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태권도협회 윤종욱 회장
경상북도태권도협회(회장 윤종욱)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경영난에 노출되어 있는 회원 도장의 피해를 함께 나누기로 했다.
경북협회는 3월 11일 ‘2020년도 제1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회원 도장의 현금지원을 결정했다.
지원규모는 회원 당 100만원씩 총 5억 5천만원 규모이며, 회원의 복지기금을 전용해 지급하기로 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