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태권도협회 윤여경 회장
대전광역시태권도협회 윤여경 회장이 사재 5천만원을 출연했다.
윤 회장은 지역내 태권도장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휴관 조치로 인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바, 이들에게 현실적인 지원을 위해 사재 출연에 나섰다.
대전협회는 이에 앞서 회원 도장에게 손세정제를 14L지원하고, 협회 차원에서 회원 도장 당 50만원씩 지원금을 지원하기도 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