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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F, 찾아가는 태권도 교실 확대 운영

전문지도자 파견, 도복 및 용품 지원 등
국제태권도신문 | 2020/07/27 15:08

찾아가는 태권도 교실 안내 포스터

태권도진흥재단(TPF, 이사장 이상욱)이 사회적·문화적·경제적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태권도 교실’ 참가 단체를 모집한다.


TPF는 올해 초 4개 단체를 선정해 운영하던 것에서 6개 단체를 추가해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추가 모집 단체의 접수기간은 오는 8월 2일(일)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아동·청소년·장애인 보호 및 지원 관련 단체로, 선정된 단체는 11월까지 15회에 걸쳐 태권도 교실을 진행한다. 태권도 기본 기술과 품새, 격파, 자기 방어, 태권 체조 등 주 1회, 2시간 진행할 예정으로 발열체크 및 손소독제 비치, 개인 간 간격 유지,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찾아가는 태권도 교실 운영을 위한 태권도 사범 파견과 태권도복,  교육 기자재 등은 태권도진흥재단에서 모두 지원한다.


TPF 이상욱 이사장은 “태권도진흥재단은 태권도를 통한 사회공헌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전 연령층에 태권도 보급을 위한 사업들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찾아가는 태권도 교실 참가자 모집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태권도진흥재단 교육부 임준규 주임(063-320-0570) 또는 태권도진흥재단 홈페이지(https://www.tpf.or.kr/tpf/main/index.do)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및 지원할 수 있다.

 

<박윤수,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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