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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F, 사랑의 헌혈 동참

국내 혈액 수급난 해소 위해 힘 보태
국제태권도신문 | 2020/08/25 10:33

태권도진흥재단 임직원들이 사랑의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TPF, 이사장 이상욱)은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과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8월 20일 태권도원에서 사랑의 헌혈을 진행했다.


이날 사랑의 헌혈에는 TPF와 자회사인 태권도원운영관리(주) 직원  등 30여명이 참가했다.


TPF는 매년 임직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헌혈을 통한 이웃 사랑 실천에 나서고 있다.


TPF 양정모 대리는 “코로나19로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혈액이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헌혈에 관심을 가지고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TPF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헌혈대기 시 직원 간 거리두기를 비롯해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을 진행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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