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권도진흥재단 임직원들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극복을 위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TPF, 이사장 오응환)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극복을 위해 정부의 방역활동에 적극 동참하자는 의미로 ‘코로나19 멈춰’ 캠페인을 전개했다.
TPF의 이번 캠페인은 마스크를 [‘마’지막까지 ‘스’스로 착용하면 ‘크’나 큰 방역 기여]라고 해석하는 글귀를 티셔츠에 새기고 TPF와 자회사 임직원들이 착용하는 한편, 태권도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배부한다.
TPF는 8월 5일 캠페인 동참을 위해 오응환 이사장을 비롯해 직원들이 함께 티셔츠를 착용하는 퍼포먼스도 선보였다.
TPF 오응환 이사장은 “마스크를 꼭 착용해 코로나19를 물리치자는 의미로 캠페인을 진행한다”면서 “태권도원을 찾는 태권도인과 일반 방문객을 보호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하기 위해 태권도원에 대한 방역을 철저히 해 나겠다”고 캠페인의 배경을 설명했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