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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베이징 올림픽 코치세미나' 성황리에 막 내려

세계태권도연맹 최초의 코치 세미나로 각국 올림픽 관계자들의 관심 집중
태권도CNN | 2008/06/18 11:43

   

지난 16일 세계태권도연맹(이하 WTF)은 '2008 베이징 올림픽 코치세미나'를 부산에서 개최했다.

 

WTF 역사상 최초로 개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16일~18일) 3일간의 일정으로 열렸으며 세계 50개국의 대표팀 코치와 단장 등 100여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조정원 총재는 개회식 환영사에서 "베이징올림픽에서 태권도 경기가 성공적으로 치러지기 위해 선수와 코치는 심판의 결정을 존중하고, 판정에 이의가 있을 경우 정당한 소청 절차를 통해 이의를 제기하며, 결과에 승복하는 질서 있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17일 참석자들은 이번 올림픽에서 페어플레이를 하겠다는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한 뒤 다가오는 베이징올림픽을 가장 성공적인 대회로 만들겠다는 다짐을 새로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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