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13:43 발행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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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지간에 나란히 금메달 획득
협회와 집행부는 스스로 반성해야
한국선수단 김중영 단장
마케팅은 이미지 개선이 가장 큰 목적
최고의 품새대회를 준비한 것에 자부심
올해 첫 금 ‘기분좋다’
태권도만의 기술 가장 잘 나타내는 것이 ‘품새’
품새와 호신술 등은 여성들이 수련하기 적절
힘들 때마다 태권도가 가장 큰 힘이 돼
정보화 사업, 고비용 저효율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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