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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천군청 태권도부 창단

강성돈 초대 감독 임명, 남자선수 4명으로 구성
국제태권도신문 | 2020/12/31 20:29

노박래 서천군수, 양승조 충남지사, 김덕호 충남체육회장, 나동식 대한태권도협회장 직무대행, 차기 충남태권도협회장인 김진호 당선자, 오세영 서천군체육회장 등이 서천군청 태권도팀의 창단을 축하하고 있다.

충청남도의 첫 남자 실업태권도팀이 창단했다.


충남 서천군은 12월 18일 서천국민체육센터에서 직장운동부 태권도팀을 창단했다.


서천군은 초대감독에 강성돈 충남태권도협회 기획이사를 임명했다.


우선 선수는 남자 4명으로 구상했다.


충남은 지난해 창단된 충남도청 여자팀에 이어 서천군청이 남자팀으로 창단되면서 남녀부 모두 실업팀을 보유한 지역이 됐다.


강성돈 감독은 “고향인 서천군에 태권도팀이 창단된 것이 매우 기쁜 일”이라며 “명실상부 최고의 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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